대우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시간 입력 2025-05-02 09:24:26 시간 수정 2025-05-02 09: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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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작업 시 필수 보호구 착용 의무화 강조

부천 송내역 푸르지오센트비엔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진행중인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맨 앞줄 오른쪽).<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중 대우건설 CSO(최고안전보건책임자)는 부산 문현복합개발3단계현장과 부산 시민공원푸르지오현장에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고소작업장 집중 점검, 안전장비 착용 상태 확인, 추락위험 요소 제거, 안전 현수막 등 릴레이 캠페인 홍보물 게시 등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소작업시 필수 보호구 착용 의무화와 서로를 지켜주는 현장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캠페인 기간중 “회사는 안전관리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안전용 CCTV 및 건설기계 AI카메라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라며 “AI 번역서비스 및 취약근로자 출입관리시스템 등 근로자 중심의 스마트 안전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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