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꿈나무마을 보육원서 개최…초‧중학생 80여명 참석

제11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_406호 프로젝트 무대 모습.<사진제공=금호건설>
금호건설이 서울 은평구 꿈나무마을 보육원에서 ‘제11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추억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준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임직원과 아티스트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는 꿈나무마을 보육원 소속 초등학생과 중학생 80여명이 참석했다. 무대에는 이신우 금호건설 매니저와 인디밴드 ‘406호 프로젝트’ 등이 참석했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되는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임직원과 아티스트들이 함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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