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 창원공장서 ‘현장 경영’

시간 입력 2025-05-16 10:37:02 시간 수정 2025-05-16 10: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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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지역 사회 위한 공헌 활동 지지

지난15일 GM 한국사업장 창원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왼쪽)과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의 모습.<사진제공=GM 한국사업장>

GM 한국사업장은 헥터 비자레알 사장이 지난 15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의 기부금 전달식에도 참석해 GM의 창원 지역 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을 지지했다.

지엠한마음재단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2대를 포함해 총 1억4000만원을 창원 지역에 기부할 예정이다.

지난 5년간 지역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총 5억4000만원으로, 이를 통해 81개 사회복지기관이 지원을 받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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