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2025년 파트너스 데이’ 개최

시간 입력 2025-05-22 09:11:48 시간 수정 2025-05-22 09: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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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I 주제로 협력사와 동반성장 방향 모색

지난 21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2025년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본사에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협력사와 소통을 강화하고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을 비롯해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노충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와 70개 협력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AI(인공지능) & OI(개방형 혁신, Open Innovation)’를 주제로 진행한 올해 행사는 AI 활용 트렌드 강연, 두산에너빌리티 AI 적용사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 스타트업 6개사의 OI 사례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동반성장위원장상 △ESG 우수협력사상 △2025 베스트 파트너상 등 협력사에 대한 시상식과 ‘대중소 자율형 ESG 지원사업’ 협약식도 진행했다.

정 부회장은 “협력사는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진정한 파트너”라고 강조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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