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적용

개포우성7차 재건축 단지 전경.<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오는 6월 19일 입찰 마감을 앞두고 있는 개포 우성 7차 재건축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30일 밝혔다.
개포우성 7차 재건축 사업은 기존 14층 15개동 802가구 규모의 단지를 최고 35층 1122가구의 단지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조합 추산 총 6778억원의 공사비가 예상된다.
대우건설은 개포 우성 7차 재건축 사업을 랜드마크로 시공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가 장 미셀 빌모트와 협력해 단지를 설계할 예정이다. 장 미셸 빌모트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리옹 보자르 미술관, 카타르 도하 이슬람박물관 등 세계 유수의 건축물에 참여한 바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리뉴얼 된 써밋을 개포 우성 7차 재건축 사업에 강남 최초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는 김보현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적용하는 하이엔드 브랜드이기도 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개포 우성 7차 재건축 사업 입찰에서 회사의 모든 진심과 역량을 담아 대한민국 0.1%의 하이엔드 주거상품을 선보이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며, “오랜 기간 조합원분들의 니즈를 함께 고민해 온 만큼 가장 뛰어난 사업조건과 랜드마크 단지 설계로 개포택지개발지구의 마지막 정점을 찍음으로써 개포 우성 7차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우리투자증권 IB 관련 수수료 수익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4/2026110410334385613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