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홈씨씨, 세라믹 타일 ‘세렌’ 출시

시간 입력 2025-06-11 10:04:07 시간 수정 2025-06-11 10:04:07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4종 디자인, 4가지 규격으로 공간에 맞춰 선택 가능

아트월로 시공된 kcc글라스 홈씨씨 ‘세렌’ 크레마.<사진제공=KCC글라스>

KCC글라스의 홈씨씨가 세라믹 타일 신제품 ‘세렌’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세렌은 천연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일이다. 색상은 크레마와 비앙코, 아르젠토, 사비아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는 통일감 있는 스타일이나 대비감 있는 믹스매치 등 취향에 따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제품 규격은 600×1200mm, 600×600mm, 300×600mm, 300×300mm 등 4가지로 구성돼 있다.

또 세렌은 국가기술표준원의 ‘도자기질 타일’ 품질 기준을 충족한 제품이다. 600x1200mm와 600x600mm 규격의 세렌 포세린 제품은 수분 흡수율이 0.1%로 매우 낮고 내마모성이 우수해 테라스 등 외부 공간이나 상업용 공간에 적합하다.

600x600mm와 300x300mm 규격의 세렌 포세린 및 자기질 제품은 습윤 환경에서의 마찰계수가 약 0.7로 높아 물기가 잦은 욕실이나 주방에서 사용시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세렌은 국내 타일 시장에서 많이 유통되고 있는 저가 타일 제품과 비교해 디자인과 품질 측면에서 우수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