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6.25 참전용사 후손 30명에 장학증서 수여

시간 입력 2025-06-12 16:02:27 시간 수정 2025-06-12 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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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 후손에게 자긍심 고취”

KAI가 11일 6.25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KAI>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11일 6.25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진주, 사천, 산청, 고성 지역을 고향으로 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각 10명씩 총 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본 행사는 KAI가 추진 중인 국방᛫안보 사회공헌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의 첫 행사로 참전용사 후손에게 자긍심 고취와 지역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수행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상재 KAI 전무는“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그 위대한 정신을 이어받은 후손들로 대한민국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이자 희망”이라며 “KAI가 장학금을 수여하는 것을 단순한 지원을 넘어,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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