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테이, ‘노크타운’ 2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 수상…기념 프로모션 진행

시간 입력 2025-07-02 10:46:31 시간 수정 2025-07-02 10: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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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가지 생활편의 기능·관리자 초기 구축비용 ‘무료’

트러스테이가 주거 관리 플랫폼 ‘노크타운(nock town)’ 2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 수상을 기념해, ‘최대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출처=트러스테이>

야놀자와 KT에스테이트의 합작으로 설립된 프롭테크 솔루션 기업 트러스테이(대표 이승오)가 주거 관리 플랫폼 ‘노크타운(nock town)’ 2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 수상을 기념해, 입주민 대상 만족도가 높았던 6가지 주요 혜택을 포함한 ‘최대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노크타운’ 신규 도입 아파트 단지를 위한 혜택으로, △주차관제 연동비 지원 △방문주차 등록 기능 제공 △전자투표 사용료 면제 △전자투표 문자 발송료 지원 △음성 AI(인공지능) 안내방송 제공 △입주 이사 예약 기능 지원 등 총 6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트러스테이는 2024년 ‘홈노크타운(HomeKnockTown)’으로 국가서비스대상을 처음 수상하고, 2025년 ‘노크타운(nock town)’으로 2년 연속 플랫폼의 기술력과 서비스 차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는 리브랜딩 이후 입주민 생활 반경 내 지역상권 연결 서비스 ‘노크플레이스’, 중고거래 및 공동구매 플랫폼 ‘타운마켓’, ‘여행’ 서비스를 확대 도입해, 입주민의 생활반경 5km 내 모든 경험을 연결하는 ‘생활권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노크타운’은 전국 400개 단지, 40만 세대 이상의 입주민에게 방문차량 예약, 공동현관 자동출입, 커뮤니티 예약, 전자투표, 공지사항 열람 등 30여 가지 기능을 제공하며 주거 생활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김호 트러스테이 CSO는 “그동안 노크타운 도입을 망설였던 관리업체 분들을 위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기능개발로 국내 최고의 주거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진채연 기자 / cyeon101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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