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모델 한효주, 13년 간 대방건설 모델로 활동

한효주 메이킹필름 영상 썸네일.<사진제공=대방건설>
대방건설이 자사의 주거 브랜드 ‘디에트르’의 지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2016년 대방건설 전속 모델로 발탁된 한효주는 2028년까지 총 13년 간 대방건설의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화보는 대방건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으며, 향후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또 이번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메이킹 필름도 대방건설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함께 공개됐다.
대방건설은 이번 영상 공개를 기념해 감상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타임라인을 댓글로 남기고 응모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한효주의 고급스럽고 깨끗한 이미지가 당사의 브랜드철학과 잘 어우러진다”며 “앞으로도 디에트르를 중심으로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우리투자증권 IB 관련 수수료 수익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4/2026110410334385613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