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서 최우수 등급 획득

시간 입력 2025-07-07 11:21:39 시간 수정 2025-07-07 11: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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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와 공정거래 협약 체결 및 금융자금 지원

장교동 한화빌딩.<사진제공=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최우수 기업에는 조달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입찰 사전 사업수행능력평가(PQ) 가점과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한화 건설부문은 203개 협력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해 이를 준수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4대 실천사항을 2007년에 도입, 사규에 반영하는 등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윤리 교육과 엄격한 제도를 기반으로 준법경영 및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현재까지 하도급법 관련 누산 벌점 0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8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을 기록했다.

협력사의 역량 향상을 위한 금융자금 지원으로는 동반성장 자금 직접대여, 동반성장 펀드 조성을 통한 간접지원 및 계약금액의 100%까지 대출이 가능한 매출채권 담보대출 제도를 운영 중이다.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협력사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은 기업의 경쟁력이자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가치”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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