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서 3년 연속 최우수 선정

시간 입력 2025-07-08 14:03:12 시간 수정 2025-07-08 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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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이 2025년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토부에서 진행하는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제도는 1998년 처음 도입됐다.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간 긴밀한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반도건설은 ESG 경영의 본격적인 도입 후 현장 협력사 임직원들의 안전 및 처우 개선과 협력사와의 기술 개발을 통한 특허 출원 등 상생 경영을 지속해왔다.

반도건설은 2019년 이후 6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건 수 0건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중대재해 제로를 유지 중이다. 또 ESG 경영 도입 이후 협력사를 포함해 전사적인 현장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했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현장에서 함께하는 협력사와 끊임 없이 소통하며 현장 안전 교육 강화부터 근무 환경 개선 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꾸준히 상생 경영에 힘쓴 결실”이라면서, “올해도 협력사와의 안전 강화 및 기술 개발을 통해 우수한 품질과 현장 안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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