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부산, ‘스윗 서머 이벤트’ 진행

시간 입력 2025-07-09 13:37:39 시간 수정 2025-07-09 13: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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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에서 웰컴 이벤트로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과 쿠키 제공하는 ‘스윗 서머 위크’
컵케이크 만들기, 수제 비누 만들기 등 5세~12세 대상의 키즈 클래스 3종 운영

웨스틴 조선 부산 야외 수영장 가든 전경. <자료=조선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조선 부산이 아이들과 함께 다채로운 활동으로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스윗 서머 (Sweet Summer)’를 테마로 총 3가지의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스윗 서머 이벤트는 별도의 패키지 예약 없이도 7월말부터 8월초까지 여름휴가 초성수기 시즌에 호텔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했다.

먼저, 웨스틴 조선 부산 객실 및 레스토랑 이용객들을 위한 웰컴 이벤트 ‘스윗 서머 위크(Sweet Summer Week)’ 가 7월 25일(금)부터 8월 2일(토)까지 9일 동안 진행된다.

호텔 로비에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앤제리스와 협업해 여름 시즌 플레이버인 스윗 망고 메모리 1스쿱과 커스텀쿠키 1개를 매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증정하는 이벤트로, 웨스틴 조선 부산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westinjosun_busan)을 팔로우하고 관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여름 성수기 시즌을 맞이해 ‘서머 키즈 클래스(Summer Kids Class)’도 진행한다. 서머 키즈 클래스는 7월 27일(일)부터 8월 9일(토)까지 ‘달콤 설기 컵케이크 만들기’ , ‘DIY 수제 비누 만들기’, ‘바다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등 총 3가지 맞춤형 클래스를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2층 소연회장 로즈룸에서 열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5세~12세 어린이 대상, 선착순 총 6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5000원이다. 예약은 컨시어지를 통해 원하는 클래스 이용 당일 오전 9시까지 가능하며 당일에 컨시어지에서 결제 후 티켓을 수령하면 된다.

또 해운대의 여름을 낭만적인 재즈의 선율로 채워줄 ‘스윗 재즈 인 더 가든 (Sweet Jazz in the Garden)’이 7월 26일(토)부터 8월 3일(일)까지 수영장 야외가든에서 진행된다.

웨스틴 조선 부산의 수영장은 해운대 바다를 가장 아름답게 조망할 수 있는 최상의 위치를 활용, 카바나와 선베드를 넉넉히 배치해 실내와 야외 공간에서 모두 휴양지의 편안함을 느끼며 진정한 웰니스 스테이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오후 4시부터 저녁 6시까지 2시간 동안 4인조로 구성된 재즈 콰르텟의 공연이 이어진다.

웨스틴 조선 부산 관계자는 “여름 휴가 시즌, 아이와 부모 모두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며 “시원한 아이스크림 한입과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키즈 클래스, 그리고 여행의 낭만을 더할 재즈 공연까지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잊지 못할 여름 휴가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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