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로엠, 깅엄 체크 컬렉션 출시…블라우스, 원피스, 뷔스띠에 구성

시간 입력 2025-07-15 09:41:02 시간 수정 2025-07-15 09: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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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엠의 2025 핫서머 컬렉션의 세번째 이야기 ‘스플래시(splash)’ 화보. <자료제공=이랜드>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로엠이 2025 여름 컬렉션의 세번째 이야기 ‘스플래시(splash)’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로엠 측은 조용하고 한적한 별장에서 여름을 만끽하고, 여유로운 태도로 계절을 이야기하는 콘셉트로 이번 스플래시 컬렉션을 기획했다는 설명했다. 

컬렉션은 리본 블라우스, 셔링 뷔스띠에, 끈나시 원피스 등 여름 휴양지에서 즐기기 좋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깅엄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리본 블라우스’는 리본 여밈 디테일이 적용됐으며, 블루와 화이트 컬러 2종이다. ‘셔링 뷔스띠에’는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 디자인과 허리선 밑으로 꽃잎처럼 퍼지는 페플럼 실루엣이 적용됐다.

이랜드 로엠 관계자는 “스플래시는 로엠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여름 휴양 컬렉션”이라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존재감을 더해주는 깅엄 체크 패턴의 블라우스, 뷔스띠에, 원피스 등으로 감도 높은 휴양지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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