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무상 점검 등 생활 편의 지원
직무 교육 프로그램 통해 미래 진로 설계

삼성전자서비스가 9월 9일 대전시 소재 종합 기술 교육장에서 삼성 희망디딤돌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 및 안전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가 자립 준비 청년들의 생활 편의와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15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당사는 이달 13일 경남 창원시와 굿네이버스 경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 주관으로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드림캐처 페스티벌’에 휴대전화 점검 장비가 탑재된 차량을 파견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드림캐처 페스티벌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준비를 응원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 도내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아동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은 자립 준비 청년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무상 점검해 주는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
삼성 희망디딤돌을 통한 자립 준비 청년들의 직무 탐색도 적극 돕고 있다.삼성 희망디딤돌은 자립 준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 및 직무 교육과 취업을 지원하는 삼성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자립 준비 청년들이 기술 역량을 쌓아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삼성 희망디딤돌 ‘공조 냉동 기술자 양성 과정’을 지원 중이다.
지난 9일엔 대전시 소재 종합 기술 교육장에서 희망디딤돌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과 진로 특강도 열렸다. 견학 프로그램은 공조냉동기계기능사 및 에너지관리기능사 실기 시험을 앞둔 교육생들에게 실습 중심의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가스 용접 실습 및 노하우 습득 △산업 안전 체험 교육 △스마트 가전 IoT(사물 인터넷) 연동 실습 △냉난방 시설 및 공조 기기 설치·점검·관리와 연관성이 높은 서비스 엔지니어 직무 특강 등에 참여하며 자격증 취득과 향후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았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2023년 구미센터 임직원들의 희망디딤돌 경북센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희망디딤돌센터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희망디딤돌 센터 가전 제품 점검 및 세척, 자립 준비 청년 스마트폰 수리,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24회, 올해는 21회에 걸쳐 제품 점검과 물품 후원을 진행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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