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농촌과 함께하는 상생 협력

시간 입력 2025-11-05 15:24:49 시간 수정 2025-11-05 15: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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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초리마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하고 농촌 일손 도와

 코레일유통이 전라북도 무주군초리마을에서 전개한 사회공헌활동 현장. <사진제공=코레일유통>

코레일유통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초리마을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 사회의 현실을 공유하고 농산물 판로 지원 등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와 함께 진행됐다.

코레일유통 임직원들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와 마을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노사 공동으로 진행됐다. 지역 발전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도 전달했다.

코레일유통은 2006년부터 ‘1사 1촌 자매결연’에 동참해 각 지역 농촌마을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1년 6월 무주 초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코로나19시기 물품 전달, 후원금 및 장학금 지원 등 매년 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왔다.

안상덕 코레일유통 경영관리본부장은 “농촌과의 상생은 지속 가능한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일”이라며 “농촌마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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