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5일 GS샵에서 판매하는 ‘가이아(GAEA)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호주산 ‘메리비(Mary.B) 마누카꿀 MGO 1300+’ 제품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GS샵>
GS샵은 오는 25일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에서 그리스 유명 제품 ‘가이아(GAEA)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호주산 ‘메리비(Mary.B) 마누카꿀 MGO 1300+’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가이아’는 그리스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판매 1위로 알려진 제품이다. 뉴욕·런던·베를린 등 세계 3대 올리브오일 대회에서 금메달을 연속 수상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가이아가 아시아로 공식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가이아는 그리스 올림피아 지역 단일 품종 올리브만 사용한다. 또 전통 ‘핸드픽’ 방식으로 수확한 후 3시간 이내 착유한다. 이번에 GS샵에서 론칭하는 상품은 12월에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햇 오일(Early Harvest)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571mg/kg인 것이 특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리비 마누카꿀 MGO 1300+도 소개한다. 천연 항균 물질인 메틸글리옥살(Methylglyoxal, MGO) 함량이 1358mg/kg인 제품이다. 호주마누카협회(AMHA) 인증을 받은 상품 중 MGO 1300 이상은 0.6%다. 1876년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브랜드 ‘반스 내추럴(Barnes naturals)’ 상품으로 크리미한 질감과 캐러멜 풍미를 가진 맛이다.
GS샵이 프리미엄 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것은 최근 뚜렷해진 소비 양극화 흐름 때문이다. 고물가에 가성비를 중시하면서도 건강 관련 상품은 좋은 것을 구매하려는 수요를 확인했다.
오민규 GS샵 MD기획팀장은 “올해 소비 흐름을 보면 프리미엄 가치와 합리적 가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라며 “브랜딩과 판매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홈쇼핑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와 경험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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