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2025 개인정보보호 리포트’ 발간…“프라이버시·안전성 최우선”

시간 입력 2026-01-23 09:43:55 시간 수정 2026-01-23 09: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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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환경 등 대내외 변화에 맞춰 다양한 보호 활동 전개
‘2025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도 발간…전문 연구 담아

네이버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정리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리포트’와 프라이버시 전문 연구 결과를 담은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를 발간했다. <출처=네이버>

네이버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정리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리포트’와 프라이버시 전문 연구 결과를 담은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2012년부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네이버의 노력과 활동을 매년 ‘개인정보보호 리포트’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해왔다.

2025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리포트에서는 2025년 개인정보 보호 주요 활동과 이슈를 △국내 규제 대응 △투명성 강화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파트너사 협업 강화 등 네이버가 지난 한 해 동안 수행한 주요 개인정보·프라이버시 보호 활동을 소개한다.

구체적으로, 프라이버시센터 개편, 아동·청소년 프라이버시 부트캠프 개최, 수탁자 점검 시스템 운영, 파트너사 개인정보 보호 컨설팅 및 상담 프로그램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수행한 다양한 활동을 상세하게 공개했다.

2025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에는 △AI 에이전트 환경과 개인정보 보호의 법적 쟁점(김병필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간접식별정보와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의 범위 재설정(구태언 법무법인(유한) 린 변호사)에 대한 연구 결과를 담았다.

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DPO/CISO)는 “앞으로도 이용자의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안전성을 변함없는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이용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진채연 기자 / cyeon101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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