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스 쿠팡 대표, 국회 위증 혐의로 6일 경찰 재소환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전경. <사진=연합뉴스>
쿠팡이 5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 16만5000여 건 계정의 추가 유출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출 정보는 이름과 전화번호 등을 포함한 주소록 정보다. 결제와 로그인 정보를 비롯해 공동현관 비밀번호, 이메일, 주문목록은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경찰은 오는 6일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 로저스 대표는 지난해 30일에서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를 받는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12/2026031211032543782_m.jpg)
























































































![[26-02호] 500대기업 조직문화 평점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24/202602240904408861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2월말 기준 ‘100만닉스·20만전자’ 관련 인사 보유주식 가치 급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04/2026030413352019758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