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부산관광공사·SM C&C와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MOU 체결

시간 입력 2026-02-13 09:58:57 시간 수정 2026-02-13 09: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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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SM C&C와 BOF 관광객 유치, 티켓 판매 등 업무 협약 체결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가운데)와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우측),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가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는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SM C&C(대표 박태현)와 함께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관광객 유치 및 티켓 판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경기도 성남시 금토동 제2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10X타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놀유니버스, 부산관광공사, SM C&C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놀유니버스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스폰서로 참여하고, 자사 플랫폼을 통해 공식 티켓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한다.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비짓부산패스 등 부산 주요 여행상품과 연계한 패키지를 기획 및 판매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는 관광객 유치와 국내·외 홍보·마케팅 총괄 등을 담당하고, SM C&C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총괄 등을 수행해 나간다. 각 기관은 공동 마케팅, 홍보 및 프로모션을 기획·운영하여 관광객 유치 및 관람객 확대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놀유니버스는 한류의 인기를 인바운드 관광시장 성장으로 잇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부산관광공사 그리고 SM C&C와 함께 부산원아시아 페스티벌이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진채연 기자 / cyeon101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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