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대해 전면 부인…미래 투자 가능성은 열어 놔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사진=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반도체 공장을 인수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SK하이닉스는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 인수를 추진한 사실이 없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SK하이닉스가 향후 5년 내 미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공장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SK하이닉스는 “언론 보도와 같이 인텔의 미 오하이오 부지와 팹 인수를 추진하거나 결정한 사실이 없다”고 전면 부인했다.
다만 SK하이닉스는 “사업상 다양한 투자 및 인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미래 투자 가능성을 시사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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