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ESCO AI 윤리 원칙’ 제정…올해 임직원 AI 윤리 교육 이수율 96.7%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전기안전공사)가 ‘인공지능(AI) 윤리 가치 확산 참여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기안전공사는 하루 전인 2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으로부터 ‘AI 윤리 확인마크’를 발급받았다고 3일 밝혔다.
AI 윤리 확인마크는 NIA가 AI의 윤리적 개발과 활용을 위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관에 발급하는 인증 마크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해 ‘KESCO AI 윤리 원칙’을 제정해 AI 활용의 방향과 기준을 마련한 바 있다. 올해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윤리 교육을 실시해 대상자의 96.7%가 이수하는 등 책임 있는 AI 활용에 대한 인식 확산에 힘썼다.
향후 전기안전공사는 정부의 ‘대한민국 AI 윤리 원칙’을 반영한 ‘AI 윤리 지침’을 연내 제정하고, 업무 전반에 AI 플랫폼을 적용하는 과정에서도 개발·운영·활용 단계별 AI 윤리 관리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공공기관은 AI를 활용하는 과정에서도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AI 윤리 기준을 내실 있게 정착시키고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