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중앙계약시장 물량 및 AI 활용 배전망 ESS 구축 지원 사업 집중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전경. <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입이 제3차 중앙계약시장에 대한 경쟁입찰 공고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5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가격 경쟁을 통한 단기적인 물량 확보에 대한 부담을 늘리기보다 확보한 수주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1·2차 중앙계약시장에서 확보한 물량과 ‘AI 활용 배전망 ESS 구축 지원 사업' 등 이미 확보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는 데 우선 집중할 계획이다.
또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는 소듐이온 배터리 등 차세대 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설명이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 한정된 자원 및 인력 내에서 사업 운영의 효율성과 중장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대한 기자 / dayha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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