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SKT 등 19곳, 2000년 이후 78분기 연속 흑자 행진
현대백화점, 흑자경영 비결 '60% 법칙'…비용관리능력 빛났다 포스코, 기술력으로 불황 뚫고 78분기 연속 흑자행진 강원랜드, 75분기 연속 ‘흑자’ 행진…공기업 ‘최장’ 현대건설, 70분기 연속흑자 행진...건설·건자재 업계 '단독질주' LG생활건강, 73분기 연속 흑자에 사상 최대 매출 경신 SK텔레콤, 78분기 연속이익 창출...통신업계 ‘1등 DNA’ 입증 삼성SDS, 66분기 연속흑자경영…IT전략·대외사업 빛났다 농심, 라면 점유율 1위 앞세워 78분기 연속 흑자 달성 한샘, 73분기 연속 흑자…종합 홈 인테리어 업계 최강자 입증 LG화학, 73분기 흑자기조 바탕은 R&D 통한 역량 강화 호텔신라, 사드여파·경쟁심화 속 연속 흑자 행진 LS산전, 68분기 연속흑자행보…스마트에너지 성장기대감까지 GS홈쇼핑, 78분기 연속흑자...모바일쇼핑 조기 전환 주효 삼성화재, 77분기 연속 흑자...보험사 중 ‘최장’ 현대제철, 그룹 수직계열화 업고 78분기 연속 흑자 제약사 매출 1위 유한양행, 78분기 연속 흑자 '대기록' 금호석유화학, 고난의 역사 이겨내고 75분기 흑자 지속 신한은행, 62분기 연속 흑자….글로벌 금융위기에도 '굳건' SPC삼립, 66분기 연속 흑자…사업다각화 전략 통했다이건희 회장, 부동의 주식부호 1위…5년새 2조5천억 증가
신동빈 회장, '뉴롯데' 선언 3년만에 보유지분가치 반토막…반등여부 '주목'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부회장, 계열사 호실적에 지분가치 급증 방준혁 의장, 지분가치 하락…하반기 게임신작 흥행이 ‘관건’ 김범수 의장, 카카오株 호조에 주식가치 ‘전성기 안 부럽네’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지분가치 1조원대 다시 회복…지음도 한몫 김홍국 하림 회장, 주식 가치 4년간 411% 올랐지만 하반기 반등은 미지수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주식가치 2.6% 하락…소‧맥 성공에 힘 얻나 김재철-김남정 부자, 동원엔터프라이즈 주식 가치 266% 확대차석용 LG생건 부회장, 재임기간 중 시총 44배 증가
보험업계 CEO 재임 중 주가 성적, 손보사 생보사에 '압승' 전영현 삼성SDI 대표, 취임 후 시가총액 성장률 업계 1위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증시 가뭄' 이겨냈다…재임 중 시총 13.3% 증가 자동차·부품 CEO, "업황 부진에 장사없나" 재임 중 시총 줄줄이 감소 구자균 회장의 LS산전 경영 13년, 실적·주가 다 잡았다 사조대림, 계열사 합병이슈에도 김상훈 대표 취임후 시총·주가하락 차정호 신세계인터 대표, 취임 2.4년 만에 시총 159% 끌어올려 '업계 톱'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5G·IPTV 챙겼지만…주가 방어 실패 두산重, 탈원전 여파에 11년 만에 시총 90% 증발 삼성전자 세대교체 CEO, 주가부양 지지부진 엇갈린 편의점 라이벌 시총성적표…BGF ‘웃고’ GS ‘울고’엔씨소프트, 미등기임원 보수 13억원…500대 기업 중 ‘최고’
신세계 오너家 덕분?…이마트·신세계, 미등기 임원 연봉 업계 최고 제약사 미등기임원 1인 평균급여액, 셀트리온 '1위'·광동제약 '꼴찌' LG, 임원 평균연봉 30대그룹 '톱'...‘범 LG’도 상위권 LG유플러스, 미래사업 이끄는 임원 대우 철저…평균급여 SKT도 ‘추월’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미등기임원 1인 평균급여액 격차 1.7배 KT 계열사 미등기임원 급여, 모회사 60% 수준 SK 석유화학 계열 4사, 미등기임원 보수 업계 1~4위 싹쓸이 삼성전자 미등기 임원, 직원보다 5.6배 급여 많이 받아 SK그룹 임원 급여, 하이닉스·석유화학계열 5억 원 상회 삼성카드, 미등기임원 평균급여 3억5500만원...업계 '최고' ‘중견기업’ 에스에프에이, 임직원 처우 삼성·LG 못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