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1인가구 증가, 고령화 등 인구 구조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고 소비패턴도 근거리 쇼핑이 확대되는 추세"라며 "이 같은 변화에 따라 당분간 편의점 업계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올 상반기 편의점 3사는 영업이익이 일제히 감소했다. 감소율은 코리아세븐(영업이익 200억 원)이 37.5%로 가장 컸고, GS리테일(943억 원)과 BGF리테일(905억 원)이 각각 13.7%(150억 원), 3.4%(32억 원)였다.
[CEO스코어데일리/ 박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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