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연결재무제표기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59억 원으로 전년 동기(222억 원) 대비 28%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유한양행의 올 3분기 매출액은 359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실적 3100억 원보다 16.0% 늘었다. 전기 실적인 3305억 원 보다도 8.8% 증가했다.
유한양행의 당기순이익은 폭락했다.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은 46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281억 원 보다 84% 급감했다. 전기 102억 원에 비해서도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양행의 영업이익 감소는 연구개발비와 마케팅비의 증가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기존 상품 판매 실적으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연구개발비용이 14%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쳤다.
[CEO스코어데일리 / 임은희 기자]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