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은 충북 소재 초콜릿 제조기업인 엘가(L‑GA)가 만든 '탱키패밀리' 캐릭터 초콜릿 제품 3종을 소공점과 인천공항점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 8월 '캐릭터 상품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엘가는 1989년 설립된 초콜릿 제조판매기업이다. 솔리드·마카다미아 수제 초콜릿과 고추장·김치·밤·석류·제주백년초와 같은 기능성 초콜릿 등 40여종이 넘는 제품을 국내 주요 면세점과 백화점은 물론 일본, 중국, 동남아 등에 수출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박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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