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화장품업계 양대산맥인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이 1000억 원 안팎의 돈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력을 강화해 경쟁이 치열한 화장품 시장에 대응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화장품 시장에서 꾸준한 연구 및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화장품부터 생활용품, 이너뷰티까지 전 사업분야에서 연구개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박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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