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지난해 4분기 전 채널에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실적도 준수한 편이었다. CJ오쇼핑의 지난해 취급고는 3조1610억 원으로 3.5% 증가했다. 채널별로 TV가 1조6917억 원, 이커머스 1조3411억 원(모바일 8560억 원), 카탈로그 553억 원 등이다. 이커머스가 9.2%(모바일 14.9%) 신장률을 보이면서 성장세를 이끌었다.
또 지난해 전체 매출은 1조959억 원으로 2.1%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1449억 원으로 27%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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