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대표 김형기)이 코스피 이전 상장을 결정했다.
셀트리온은 29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시장 조건부 상장 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의결권 있는 총수의 51.4%가 출석했다. 임시주총이 개최되기 전 코스피 이전 상장에 찬성 의사를 표시한 지분율은 44.7%다.
셀트리온은 한국거래소에 올해 11월 말에서 12월 초 상장심사를 청구해 내년 2월 중 코스피에 상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형기 셀트리온 대표는 "주관사 선정 후 거래소에 예비심사 제출 등의 절차를 고려하면 연내 이전 상장은 어려울 것"이라며 "심사 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대략 내년 1~2월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재아 기자]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