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대표 명노현)이 투자 목적으로 타 법인에 출자한 기업이 4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올 3분기 말 기준 LS전선의 투자목적 타법인 출자 기업은 4곳으로 주식 취득금액은 5억8900만 원이었다.
투자목적으로 보유한 엠파워와 엑스엘광통신의 지분율은 각각 19.9%, 8.4%이며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과 (주)벗이는 취득금액이 적어 지분율이 나타나지 않았다.
올 3분기 LS전선의 매도금융자산 규모는 1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70% 감소했다.
반면 경영권 확보 목적으로 보유한 타법인은 총 20곳으로 대부분 종속기업 형태로 남아있다.
LS전선이 올 3분기 기준 경영권 확보 목적으로 보유한 타법인 주식의 장부금액은 총 4410억 원에 달한다.
[CEO스코어데일리/ 강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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