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22%↓ vs 무기계약직 48.3%↑소속외인력 12%↑, 정규직 증가율은 4.3%로 예년 수준
국내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인원이 최근 1년여 새 22.1% 줄었지만 무기계약직은 48.3%나 급증했고 소속외인력도 1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정규직 증가율이 4.3%로 예년 수준에 그친 점을 감안하면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감소가 고스란히 무기계약직과 소속외인력 증가로 이어진 ‘꼼수’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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