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캐피탈은 지난 8월 9일 법인설립 이후 인력 충원 등 본격적인 업무 준비를 해왔고, 지난 5일 금융감독원에 여신전문금융업 등록을 마쳤다.
키움캐피탈은 △신기술사업금융 △기업금융 △투자금융 등 종합 여신금융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기반 마련에 주력할 예정이다. 향후 모기업인 키움증권과 시너지를 창출해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 여신 전문 금융회사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최창민 대표는 한국외국어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산업은행과 신한증권, 신흥증권(전 현대차증권) 등을 거쳤다. 2009년 키움증권에 합류해 최근까지 IB사업본부장을 맡으며 IB부문의 성장을 주도해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규석 기자 / seok@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