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이 상임감사 후보를 추천한 건 4년 만이다. 국민은행은 오는 26일로 열릴 임시 주주총회에서 주 전 부원장을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1월 정병기 전 감사가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국민은행 상임감사 4년 가까이 공석이었다. 감사는 법인 회계 및 경영상황을 감시·감독, 내부 비리·부조리 적발 직무감찰 기능 등 업무를 수행한다.
주 전 부원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금융감독원에서 비서실장, 총괄조정국장, 은행업서비스본부장,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 금융위원회 금융개혁회의 위원직을 거쳐 현재 김앤장법률사무소 상임고문, 신한금융 사외이사로 재직 중이다.
국민은행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추천위원회는 “주 전 부원장이 보유한 감사 관련 전문성, 글로벌 감각과 우리금융연구소 대표,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등 민간 회사에서도 검증된 역량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민석 기자 / rimbaud1871@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