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법인 ‘수익성 개선’ … 세전 순이익 102% 급증
지난해 글로벌 사업에 집중한 미래에셋대우가 글로벌경쟁력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해외대체투자 부문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프랑스 마중가타워, 일본 도쿄 아오야마빌딩,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랜드마크 조성 등 해외 부동산 직접투자를 추진했다. 또 간접투자방식으로 인도네시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부깔라팍, 인도 이커머스 식품업체 빅바스켓 등에 투자하기도 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홍승우 기자 / hongscoop@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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