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편의성 강화한 자체 개발 인증서…연내 가입자 1000만명 목표
공인인증서 폐지는 공인인증서 사용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사설 인증서가 공인인증서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당장 인증서 시장에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 공인인증서가 복잡한 발급 절차 등 불편함을 안고 있었기 때문에 편의성과 보안성에서 인정받고 활용범위가 넓은 사설 인증서는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은행권에서는 국민은행 외에도 IBK기업은행이 IBK모바일인증서를 출시했고 은행연합회가 2018년 내놓은 은행권 공동 인증 서비스인 뱅크사인도 있지만 활용도가 낮다. 특히 뱅크사인은 출시 2년이 다 돼가지만 가입자는 30만여 명에 불과하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유진 기자 / yujin@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