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기획/한국을 이끄는 기업-진화와 혁신의 주역들
계열사 협업 통해 부동산 시너지 기대감
국내 생명보험 업계에서 유일한 오너기업인 교보생명그룹이 지난 10년간 앞선 보험 경쟁력을 앞세워 성장해왔다. 어려운 보험업황에도 꾸준히 실적을 개선해 온 교보생명그룹은 향후 교보증권, 교보자산신탁 등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해 지속해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보증권의 경우 당기순이익이 2009년 250억 원으로 4.3%에 불과했지만 10년이 지난 지난해 850억 원을 기록하며 그룹 내 비중이 13.3%까지 성장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홍승우 기자 / hongscoop@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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