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시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AI가 각종 시장 지수와 경제 지표를 분석해 미래 시장을 예측하고, 자산배분전략 수립 및 상품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은 지난달 AI 개발‧운영 및 고도화를 위해 구축한 AI플랫폼 ‘AI서비스허브’를 활용할 예정이다.
데이터의 축적과 학습을 통해 성능과 가치가 향상되는 AI의 기술적 특징을 통해 시장예측시스템의 활용성을 더욱 높이겠다는 게 우리은행 측의 설명이다.
시스템 구축 완료 시점은 내년 7월이다. 장기적으로는 이를 모바일 앱 ‘우리WON뱅킹’에 탑재해 고객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시장분석을 위해 필요한 수많은 데이터를 자동으로 효율화하고, 필요한 정보는 적시에 검토하는 기계와 인간의 업무 협업이 핵심”이라며 “우리은행의 AI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