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동남아 중심 속 유럽, 북미 등 해외 네트워크 기반 '글로벌 공략'
이와 관련 4대 시중은행이 해외 진출의 거점으로 꼽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투웨이’ 전략을 쓰고 있다. 투웨이 전략은 신흥국과 선진국을 구분해 현지 특성에 맞춰 공략하는 것이다.
또 하나은행은 다른 해외 시장의 경우 투자금융과 국제금융 수요를 찾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등 관계사와 협업해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다. 특히 하나은행은 신남방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구체적인 계획은 코로나19가 완화된 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신흥시장에서는 소매 영업에 집중하고 선진시장의 경우 글로벌 IB(투자은행) 등 기업 금융 분야에 집중하는 방법이다. 우리은행은 지속적인 해외 협력사업 발굴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선 기자 / leejs@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