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영업 차질 등 불가피…성장세 제동
캐피탈사들의 자본 확충이 시급해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캐피탈사 레버리지배율 규제를 카드사 수준으로 강화키로 하면서다. 현재 레버리지배율이 새로 제시된 한도보다 높은 캐피탈사가 많아 자본을 확충하지 않으면 영업자산을 줄일 수밖에 없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여신전문금융사 유동성 관리방안’을 최근 발표했다. 오는 4월부터 캐피탈사 등 여전사에 유동성 리스크 관리 모범규준을 도입한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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