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하반기 공채 40명씩 모집… 올해 디지털 인재영입 적극
신한금융투자가 일자리창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CEO스코어가 실시한 국내 금융사 경영평가에서 정규직 비중 78%대를 유지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한금투 관계자는 “신입 공채규모를 크게 늘리거나 하진 않았지만 경력직 채용을 늘리면서 직원수가 전반적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홍승우 기자 / hongscoop@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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