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4일 오후 서울 하나은행 본점에서 중소기업의 연쇄도산방지와 경영안정망 강화 지원을 위한 ‘매출채권보험 모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은 다음 달 1일부터 시중은행 중 최초로 매출채권보험 모집업무를 진행한다.
매출채권보험이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 혹은 용역을 외상판매하고 외상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일부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하는 공적보험제도다.
현재 해당 상품은 신용보증기금에서만 판매되고 있지만 금융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요청에 따라 지난해 7월 매출채권보험의 모집 대행 업무를 은행의 겸영업무로 허용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으로 중소기업 지원역할을 강화하겠다”며 “향후에도 신용보증기금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중소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