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장기고객 전용 멤버십 신설…한정판 카드 교체도 진행

시간 입력 2021-06-15 18:02:29 시간 수정 2021-06-15 1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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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텐 이어스 플러스' 멤버십 전용 한정판 카드 플레이트.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장기 우수고객 전용 서비스 ‘클럽 텐 이어스 플러스’ 멤버십을 신설한다고 15일 밝혔다.

멤버십 대상은 ‘롯데카드’ 또는 ‘롯데포인트플러스 카드’를 소유한 10년 이상 고객이다. 대상 회원 중 신청자는 기존 보유한 롯데카드와 롯데포인트플러스 카드를 한정판 디자인이 그려진 카드 플레이트로 교체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롯데카드는 향후 클럽 텐 이어스 플러스 멤버십에 올마이쇼핑몰 특가 적용, 식음·쇼핑·호텔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한정판 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추가 특전을 마련할 계획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플레이트 디자인은 러시아 황실의 보물인 ‘페바르제의 달걀’을 모티브로 ‘당신의 특별함을 담은 걸작’이라는 의미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기회원 전용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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