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TV, 업계 최초 구독자 50만 돌파

입력 2021-12-08 14:31:19 수정 2021-12-08 14: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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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임직원들이 자이TV 구독자 50만명 돌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대표 허창수·임병용)은 아파트 브랜드 자이(Xi)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자이TV' 구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 GS건설이 본격적으로 유튜브 운영을 시작한 지 2년 5개월여 만에 이뤄낸 성과다.

자이TV는 2020년 6월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하면서 업계 최초로 유튜브 '실버버튼'을 달성한 바 있다. 실버버튼 달성 후 구독자 증가에 속도가 붙어 같은 해 12월 31일 기준 구독자 24만6613명을 확보했다. 이후 11개월 만에 기존 구독자의 2배를 넘겼다.

자이TV 전체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2045만4446회(8일 오전 기준)를 기록했으며, 콘텐츠당 평균 조회수는 약 4만7000회를 기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는 '견본주택 라이브방송'이다. 자이TV는 올해 분양한 대부분 현장의 견본주택을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유튜브로 공개했다.

2020년 2월 자이가 견본주택 라이브 방송 콘텐츠를 최초로 공개한 '과천제이드자이' 견본주택 라이브 방송의 평균 방문자 수는 775명에 불과했지만, 최근 공개한 '세종자이 더 시티'의 견본주택 공개 라이브 방송에는 평균 3~4만명의 시청자가 유입됐다. 또 방송 이후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된 이 영상은 20만회의 조회수를 넘어섰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TV가 업계 최초로 구독자 50만명을 달성한 것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민한 결과"라며 "오는 2022년에도 견본주택 라이브 방송은 물론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하는 정보성 콘텐츠, 입주단지 탐방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성희헌 기자 / hhsu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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