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2차 데스밸리 진입 방지와 유동성 공급을 위한 ‘IBK 상생도약펀드’를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펀드를 조성해 글로벌 초격차산업 진출, 사업재편 및 산업구조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신속한 유동성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IBK 상생도약펀드는 향후 3년간 매년 500억원, 총 150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 투자에 전문성을 갖춘 위탁운용사를 선정해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주요 국가산업의 환경 변화에 맞춰 중소기업의 사업재편과 신사업 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펀드 조성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위해 총 4조원 규모의 투·융자 패키지 지원과 기술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2조5000억원의 모험 자본을 공급하는 등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을 뒷받침 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안은정 기자 / bonjour@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