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2023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 선정

시간 입력 2023-08-29 16:31:07 시간 수정 2023-08-29 16: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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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IBK기업은행장(왼쪽)과 김경재 대평 회장이 ‘2023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기념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김경재 대평 회장을 ‘2023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불굴의 기업가 정신으로 국가경제에 기여한 기업인을 헌액자로 선정한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39명의 헌액자를 선정했다. 헌액 대상자의 기업가 정신, 세평 및 기업의 성장성, 기술력,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한다.

김경재 회장은 창업 이후 30년간 축적한 효소처리스테비아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감미료의 고급화에 성공하며 대평을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전 세계 50여개 국가로 수출하는 글로벌 천연물소재 혁신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김경재 회장님의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기업가 정신이 우리 기업인들과 청년 창업가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업은행도 훌륭한 발자취를 남긴 명예로운 기업가들의 정신을 널리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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