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특별자금대출’ 신규 자금 3000억원을 편성해 9월 한 달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특별자금대출’ 신규 자금 3000억원을 편성해 9월 한 달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이번 특별자금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노무비나 체불임금 지급, 원자재 구입자금, 긴급결제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3000억원의 만기연장자금을 함께 편성해 9월 중 대출 만기가 도래하는 경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만기 연장이 가능토록 했다.
추석 명절 특별자금대출의 업체당 지원 한도는 최대 50억원 이내다. 금리는 산출금리 대비 최고 0.7%포인트를 우대한다.
김두봉 광주은행 영업추진부장은 “이번 추석명절 특별자금대출 지원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지역민이 필요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적시에 발 빠른 금융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