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 사옥 전경. <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는 1일 ‘신용대출플러스’와 ‘사장님 신용대출’의 금리를 인하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고객에 따라 신용대출플러스의 금리를 최대 연 1%포인트 낮춘다. 해당 상품은 현 직장에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연 소득 2000만원 이상 중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 한도는 3억원이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사장님 신용대출 금리는 최대 연 0.78%포인트 인하한다. 개인사업자 대상 상품으로 비대면으로 3분 이내에 최대 대출 한도 1억원까지 실행할 수 있으며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 소상공인 고객의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한 추가적인 금리 인하”라며 “앞으로 포용 금융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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