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 국가대표 평가전을 개최한다. <사진=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 국가대표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전은 오는 11일 베트남, 12일 대만 국가대표팀과 함께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인 이상혁(Faker) 등 6명의 선수가 발탁된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을 통해 팀워크를 점검할 예정이다.
경기는 아프리카TV, 네이버, 유튜브, 트위치, 에이닷TV를 통해 생중계되며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19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인 우리카드는 오는 5일까지 ‘카드의 정석 LCK 우리체크’를 발급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본 평가전 티켓을 제공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수정 기자 / crysta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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