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마이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하나 합’의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마이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하나 합’의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하나은행은 하나 합의 데이터 처리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신용케어, 대출 관리, 연금진단 등 금융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자산관리 콘텐츠도 추가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마이데이터 제도 시행 이후 하나은행만의 자산관리 노하우가 결합된 디지털 자산관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하나 합이 누구나 손쉽게 접근 가능한 초개인화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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