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는 환경부에서 총괄하고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제도다. 전기와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 감축에 따라 탄소포인트 등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는 전자영수증 발급, 일회용 컵 반환 등 녹색생활 실천 분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참여로 영업점에서 은행 거래 시 종이 대신 전자 확인증을 받는 손님에게 건당 100원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커피전문점 등에서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하나원큐 앱 내 ‘컵 반납 바코드’를 통해 컵 보증금을 환급 받는 손님에게는 건당 탄소중립포인트 300원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참여를 통해 손님들에게 친환경 실천의 기회와 인센티브 혜택 제공은 물론 하나원큐 앱 이용의 편리함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손님들이 편리하게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